[속보] 주이스라엘美대사관 17일 폐쇄…전직원 대기 지시
한경우 2025. 6. 17. 1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이 17일(현지시간)부터 문을 닫기로 했다.
직원들에게는 자택 등에 대피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은 16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올린 긴급 안전 공지를 통해 "이스라엘 민방위사령부의 지침과 안보 상황을 고려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직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자택 또는 그 인근에서 대피 상태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이 17일(현지시간)부터 문을 닫기로 했다. 직원들에게는 자택 등에 대피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은 16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올린 긴급 안전 공지를 통해 “이스라엘 민방위사령부의 지침과 안보 상황을 고려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대사관 폐쇄와 함께 예루살렘과 텔아비브에 있는 영사과의 여권 발급 등의 업무도 중단된다고 미국 측은 밝혔다.
직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자택 또는 그 인근에서 대피 상태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억 넣으면 2700만원 벌었다"…개미들 '환호성' 터진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국민연금 月 200만원씩 받고 있는데…비명 터진 이유
- "와퍼가 아니네?"…두달 만에 100만개 불티난 버거킹 메뉴
- [단독] '120억 사기 부부' 돌연 석방…"뇌물 주고 나왔다"
- '리사' 명품백에 '주렁주렁' 달리더니…200% 잭팟 터졌다 [종목+]
- 연차 없이 10일 쉰다고?…'여행 가야겠네' 직장인들 환호
- '제니도 신고 다닌 이유 있었구나'…요즘 2030 푹 빠진 신발
- '中 도둑질 더는 못 참아'…삼성 이어 LG도 칼 빼들었다
- [단독] '누가 요즘 은행에 넣어요?' 돌변…8조 뭉칫돈 몰린 곳이
- '전국민 15만~50만원 차등 지원'…2차 추경 포함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