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근육 맞아?” 김희애, ‘터질 듯한’ 팔뚝…평소 어떤 운동 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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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58세에도 탄탄한 팔근육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김희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운동 생활. 오늘 친구들과 안개 낀 바닷가 5km 러닝도 너무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특히 김희애는 민소매를 입고 탄탄한 팔근육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덤벨 벤치 프레스= 김희애가 선보인 덤벨 벤치 프레스는 가슴 근육과 팔뚝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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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탄탄한 팔근육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SN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orMedi/20250617131438581lbhz.jpg)
배우 김희애가 58세에도 탄탄한 팔근육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김희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운동 생활. 오늘 친구들과 안개 낀 바닷가 5km 러닝도 너무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희애가 덤벨을 이용한 벤치 프레스와 맨몸 푸시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애는 덤벨을 이용한 벤치 프레스, 맨몸 푸쉬업 등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orMedi/20250617131439863lmzq.jpg)
특히 김희애는 민소매를 입고 탄탄한 팔근육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58세 맞냐" "터질 듯한 팔근육이다" 등 댓글을 남겼다. 김희애의 운동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덤벨 벤치 프레스= 김희애가 선보인 덤벨 벤치 프레스는 가슴 근육과 팔뚝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벤치에 등을 대고 누운 뒤 발을 바닥에 놓는다. 양손으로 잡은 덤벨을 가슴 위치에 둔 상태에서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가슴 근육을 키우면 자연스레 부유방이 정리돼 군살없는 팔 라인도 가질 수 있다. 다만 덤벨의 무게는 세트당 16~20개 정도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시작해야 한다. 20개를 하는 동안 동작이 흐트러지지 않아야 한다. 이 무게에 익숙해지면 덤벨의 무게를 늘려 운동 강도를 높인다. 몸에 부담을 주면 동작 중 허리가 과도하게 들려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된다.
맨몸 푸쉬업= 우리말로 엎드려 팔굽혀펴기를 뜻하는 맨몸 푸쉬업은 가슴, 등, 팔, 어깨와 같은 상체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코어, 등, 하체 근육도 강화된다. 팔굽혀펴기를 할 때는 몸통의 안정성을 잡아주는 코어 근육과 하체를 단단하게 지지하는 엉덩이 근육, 견갑골을 접고 펴는 등 근육이 모두 사용된다.
팔굽혀펴기 횟수를 늘리면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다. 근육이 자극돼 몸이 탄탄해지는 동시에 심폐 능력과 지구력 등도 향상시킬 수 있다. 단,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팔을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려 엎드려 뻗친다. 이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직선을 이뤄야 한다. 배를 밑으로 내밀거나 엉덩이를 위로 올리지 않아야 한다. 플랭크 자세를 완벽하게 유지할 수 없다면 팔굽혀펴기는 무리이므로 다른 운동으로 근육부터 키우는 게 현명하다.
러닝=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시간당 소모하는 열량이 크다. 체중 70kg 성인 기준 러닝으로 약 7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수영 360~500Kcal, 테니스 360~480Kcal 등보다 높은 편이다.
달릴 때는 체지방, 탄수화물이 소모돼 체중 조절과 혈당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허벅지와 엉덩이 등 하체 근육도 발달한다. 신체의 큰 부위인 하체 근육이 발달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그 결과 휴식 중에도 에너지 소모가 커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꾸준히 달리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개선돼 혈관도 맑아진다.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러닝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달릴 때는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엔도르핀이 나온다. 심박수 120회로 30분 정도 달리면 힘든 느낌이 쾌감으로 바뀌는 러너스 하이 현상이 발생한다. 달리는 순간에는 호흡과 자세 등 스스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어 우울감도 줄일 수 있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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