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 9월 3일 시행
최예나 기자 2025. 6. 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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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9월 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접수를 20일부터 7월 2일까지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 전 실시되는 마지막 모의평가로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재학생뿐 아니라 N수생(대학입시에 두 번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도 응시할 수 있다.
9월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은 수능 응시 전 자신의 위치를 가장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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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9월 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접수를 20일부터 7월 2일까지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 전 실시되는 마지막 모의평가로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재학생뿐 아니라 N수생(대학입시에 두 번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도 응시할 수 있다.
9월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은 수능 응시 전 자신의 위치를 가장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평가원도 수능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을 파악해 최종적으로 수능의 적정 난이도를 유지한다. 평가원은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도 사교육에서 문제 풀이 기술을 익힌 수험생에게 유리한 문제를 배제할 방침이다.
9월 모의평가 접수는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나 학원에서 할 수 있다. 문제와 정답 이의 신청은 9월 3~6일, 성적 통지는 30일이다.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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