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 이스라엘, 이란 전쟁→쏘니 동료 고립..."결혼을 위해 잠시 방문, 공항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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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까운 상황이다.
결혼을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한 마노르 솔로몬이 전쟁 여파로 발이 묶여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결혼을 위해 잠시 고국으로 떠났던 솔로몬이 이스라엘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언제 그가 영국으로 올 수 있을지도 불확실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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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다. 결혼을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한 마노르 솔로몬이 전쟁 여파로 발이 묶여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결혼을 위해 잠시 고국으로 떠났던 솔로몬이 이스라엘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언제 그가 영국으로 올 수 있을지도 불확실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 구단은 솔로몬과 계속해서 연락을 취하며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의 영공은 이란과의 공중전으로 인해 폐쇄됐다. 두 국가는 무력 충돌 과정에서 서로를 향해 치명적인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솔로몬은 지난주 다나 보시나와 결혼식을 위해 고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고향을 방문해 식을 올렸지만,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공항이 폐쇄되고 하늘이 막힘에 따라 비행기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다행히 솔로몬의 건강엔 별다른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토트넘 측도 "우리는 항상 모든 선수와 정기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그들의 안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솔로몬의 상황을 각별하게 신경 쓰고 있음을 알렸다.

솔로몬은 지난 2023년 자유계약(FA) 신분을 얻어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023/24 시즌 프리미어리그(PL) 5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번의 어시스트 모두 손흥민을 향했다는 점에서 국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다만 스타 플레이어가 즐비한 토트넘에서 자리 잡진 못했고 리즈 유나이티드로 임대를 떠났다. 솔로몬의 판단은 주요했다. 그는 리즈 소속으로 공식전 41경기에 출전하는 등 많은 기회를 부여받자 10골 13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에 '더선' 등에 따르면 토트넘은 솔로몬을 복귀시켜 기량을 점검하고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사진=마노르 솔로몬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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