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무보정 바프 공개…"월 2000만 원 버는 강사의 포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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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운동 강사 김혜선이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영상 속 김혜선은 검은색 운동복 셋업을 입은 채 바디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었다.
다만 김혜선은 건강미를 과하게 강조한 나머지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든든한 남편의 사랑 속에서 김혜선은 운동 경력을 기반으로 지난 2019년 점핑머신 센터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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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코미디언 겸 운동 강사 김혜선이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김혜선은 "Body profile. 다음 바프는 제대로 해야지"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김혜선은 검은색 운동복 셋업을 입은 채 바디 프로필을 촬영하고 있었다. 멀리서 봐도 탄탄한 복근과 허벅지 근육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대중은 "이제부터 내 꿈은 김혜선이다", "꾸준함이 가장 대단하다", "온몸에 근육이 성나있네" 등 김혜선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1983년생 김혜선은 지난 2002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놀라운 괴력으로 코미디언 이승윤, 김대희 등을 목말 태우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김혜선은 건강미를 과하게 강조한 나머지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그는 "가끔 여자인지 남자인지 헷갈렸다. 우울증이 심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대중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던 김혜선은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지난 2023년 SBS '동상이몽 2'에서 "진짜 김혜선을 잃어버리니까 살아갈 이유가 없어진 느낌이었다. 독일로 떠난다기보다 죽으러 갔던 것 같다. 삶의 목표를 잃고 모든 걸 내려놓고 갔다"라며 심각한 번아웃 증세를 고백했다.
그러나 김혜선은 지난 2017년 한국으로 돌아와 이듬해 11월 독일인 남편과 결혼했다. 든든한 남편의 사랑 속에서 김혜선은 운동 경력을 기반으로 지난 2019년 점핑머신 센터를 개설했다.
김혜선은 현재까지도 점핑머신 센터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남편 고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점핑 클럽을 차리는 등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 수익은 2천만 원으로 알려졌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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