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명 개그맨 소속사 대표, 걸그룹 멤버와 불륜 의혹

류예지 2025. 6. 17. 1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등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걸그룹 멤버 B씨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A씨와 B씨가 부적절한 만남을 여러 차례 해왔다"고 밝혔다.

공연업계 관계자는 "A씨가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서 B씨와 데이트했다"며 "다 함께 있을 때에도 항상 A씨의 옆자리에는 B씨가 앉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등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걸그룹 멤버 B씨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여러 차례 출연했던 A씨는 아내와 두 아이를 둔 유부남이다.

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A씨와 B씨가 부적절한 만남을 여러 차례 해왔다"고 밝혔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스케줄이 끝난 뒤 단둘이 만나는 일을 이어왔다. 이들은 늦은 밤 길거리에서 포옹하거나 서로 손을 잡기도 했다.

공연업계 관계자는 "A씨가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서 B씨와 데이트했다"며 "다 함께 있을 때에도 항상 A씨의 옆자리에는 B씨가 앉았다"고 말했다.

JDB엔터의 임원 C씨는 "A씨가 'B씨와 부적절한 만남을 해왔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 회사 식구들이 A씨와 B씨의 관계를 인지했다"며 "심각한 사안인 만큼 회사가 A씨에 대해 어떤 처분을 내릴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지난 16일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B씨와 내연 관계가 맞냐"는 질문에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했다.

JDB엔터는 최근 SNS를 통해 "현재 A씨가 상황 정리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내부 실무진이 운영 정리를 맡아 필요한 대응을 단계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B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