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서 '창단 첫 챔피언 등극' 창원 LG, 안방에서 팬들과 우승 기쁨 나눈다

금윤호 기자 2025. 6. 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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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창단 첫 챔피언 등극으로 환희의 눈물을 흘렸던 창원 LG가 홈 팬들과 다시 한번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다.

LG 구단은 "원정 경기에서 맞이한 구단 역대 최초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기쁨을 더 많은 창원 팬들과 나누기 위해 홈 경기장인 창원체육관에서 우승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1부에서는 우승 기념 영상 관람, 세이커스 토크쇼, 선수들이 준비한 경품 추첨 등 세바라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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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잠실에서 창단 첫 챔피언 등극으로 환희의 눈물을 흘렸던 창원 LG가 홈 팬들과 다시 한번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다.

LG 구단은 "원정 경기에서 맞이한 구단 역대 최초 챔피언결정전 우승의 기쁨을 더 많은 창원 팬들과 나누기 위해 홈 경기장인 창원체육관에서 우승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구단은 좀 더 일찍 행사를 가지려 했으나, BCL Asia 대회 참가로 행사가 미뤄졌다.

이번 행사는 조상현 감독을 포함한 코치들과 허일영 선수 등 국내선수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즌을 함께한 세바라기 팬들과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다시 나누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1부에서는 우승 기념 영상 관람, 세이커스 토크쇼, 선수들이 준비한 경품 추첨 등 세바라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2부는 장내 아나운서의 우승콜을 시작으로 팬과 함께하는 그물 컷팅, 샴페인 세레모니 등 세바라기 팬들과 함께 우승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우승 기념 타월이 지급되며, 멤버십 회원들에게는 별도 기념품도 지급된다. 우승 기념 행사 이벤트 내용은 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창원 LG 세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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