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문세, 美 공연 후 심경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 뉴욕 2천 명 환호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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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가 7년 만에 개최한 미국 무대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이문세는 6월 16일 소셜미디어에 "미국 뉴저지 공연을 잘 마치고 센트럴파크를 걸으며 생각에 잠겼다"라고 적었다.
이번 뉴저지 공연은 이문세에게 '시어터 이문세' 시즌 4의 60번째 무대이자 지난 2018년 링컨센터 공연 이후 7년 만에 미국 무대에 오르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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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문세가 7년 만에 개최한 미국 무대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이문세는 6월 16일 소셜미디어에 "미국 뉴저지 공연을 잘 마치고 센트럴파크를 걸으며 생각에 잠겼다"라고 적었다.
그는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 한국에서도 그 많은 관객의 환호를 받았는데 이곳 뉴욕에서 다시 만나는 관객들의 눈빛과 환호, 박수는 2500명 관객이 완성시키는 공연이랄까,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깊은 감동이었다. 우리 관객과 팀원 모두에게 감사"라며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6월 14일 이문세의 시즌제 공연 브랜드 '시어터 이문세' 시즌 4 북미 투어 첫 공연이 뉴저지 퍼포밍 아트 센터(New Jersey Performing Arts Center, NJPAC)에서 개최됐다.
'시어터 이문세'는 2년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관객을 찾는 국내 대표 공연 시리즈다. 이번 시즌은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시작해 전국 22개 도시에서 59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번 뉴저지 공연은 이문세에게 '시어터 이문세' 시즌 4의 60번째 무대이자 지난 2018년 링컨센터 공연 이후 7년 만에 미국 무대에 오르는 뜻깊은 자리였다.
한편, 이문세의 북미 투어는 뉴저지의 열기를 이어 오는 21일 로스앤젤레스 LA 피콕 시어터(Peacock Theater at LA Live, 전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계속된다. 이후 올 하반기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시어터 이문세'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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