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장혜수 한국복싱 정상…동양태평양랭킹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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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권투 장혜수(31·정재광복싱클럽)가 프로 경력 841일(2년3개월21일) 만에 대한민국 정상을 차지했다.
장혜수는 2분×10라운드 KBM 여성 라이트플라이급(49㎏) 챔피언결정전에서 류시연(26·버팔로복싱)을 3:0 판정승으로 제쳤다.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장혜수가 7월 초 업데이트되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여성 라이트플라이급 랭킹에 등재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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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권투 장혜수(31·정재광복싱클럽)가 프로 경력 841일(2년3개월21일) 만에 대한민국 정상을 차지했다.
서울특별시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는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인정하는 대회가 모두 20경기 규모로 열렸다.


데뷔 4연승의 장혜수와 3연승의 류시연은 KBM 타이틀매치를 통해 누가 대한민국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최고 유망주인지를 가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대결을 펼쳤다.
무패 행진을 이어간 장혜수는 “많은 관심을 받아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부담감이 없지 않았는데 응원 속에서 경기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시합장에서 느낀 감정을 소중히 간직하고 되새기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라며 KBM 챔피언 등극 소감을 밝혔다.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KBM 황현철 대표는 “장혜수가 7월 초 업데이트되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여성 라이트플라이급 랭킹에 등재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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