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캐나다 주수상 주최 'G7 환영 리셉션' 참석
강청완 기자 2025. 6. 17.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일정 첫날인 16일(현지시간) 오후 다니엘 스미스 캐나다 앨버타주 주수상이 주최하는 환영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이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내각 구성원들 및 (G7 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찾은)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앨버타주 캘거리의 한 호텔에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를 만나 한·호주 정상회담을 하며 악수하고 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일정 첫날인 16일(현지시간) 오후 다니엘 스미스 캐나다 앨버타주 주수상이 주최하는 환영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이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내각 구성원들 및 (G7 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찾은)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오늘 드레스 코드가 전통의상 혹은 정장이었다"며 "김혜경 여사는 연노란색 치마와 녹색 저고리 등 전통 한복 의상을 입고 참석을 했고, 사진 촬영 요구를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청완 기자 blu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 중동에 항모 배치…"모두 테헤란 떠나라"
- 공분 부른 10대 살해 중국인…"시신 방치해 개가 훼손"
- "10억 번다" 6만 명 한꺼번에 몰렸다…마비에' 분통'
- "썩는 냄새" 유명 관광지 '텅'…수백만 톤 몰려와 '발칵'
- 아들 체벌 놓고 말싸움…부부동반 모임서 아내 살해한 40대
- "이 소리는" 앵커 황급히 대피…방송국에 '폭발음'
- 무선 선풍기 충전하다 '봉변'…'펑' 터져 '활활'
- 관람객 '털썩' 앉자 이탈리아 박물관 크리스탈 의자 '우지끈'
- 부동산 투자 실패하자 권유한 지인에 흉기 휘둘러…징역 3년
- "내가 전부 고칠 수 있다"…48cm 장침 들고 전국 돌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