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사우디 태양광발전 사업에 2억 2천500만 달러 PF

이현영 기자 2025. 6. 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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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전력공사가 수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사다위 태양광발전 사업에 2억 2천5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다위 태양광발전 사업은 사우디 사다위 지역에 설비용량 1천㎿ 원자력 발전소 2기분인 2천㎿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기업이 국제입찰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 사업이자, 사우디 국제경쟁 입찰에서 수주한 최초의 태양광발전 사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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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전력공사가 수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사다위 태양광발전 사업에 2억 2천5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다위 태양광발전 사업은 사우디 사다위 지역에 설비용량 1천㎿ 원자력 발전소 2기분인 2천㎿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기업이 국제입찰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 사업이자, 사우디 국제경쟁 입찰에서 수주한 최초의 태양광발전 사업이기도 합니다.

수은 관계자는 "향후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후속 재생에너지 사업 수주를 적극 지원해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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