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BIG3와 전략적 파트너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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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글로벌 3대3 농구 리그인 BIG3와 아시아 농구의 챔피언스 리그인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는 오늘 아시아 팬들에게 최고의 글로벌 3대3 농구를 2026년에 선보이기 위한 최초의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시작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BIG3의 엔터테인먼트 중심 3대3 농구 컨텐츠와 EASL이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프로 농구 리그, 팀 및 팬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두 조직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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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글로벌 3대3 농구 리그인 BIG3와 아시아 농구의 챔피언스 리그인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는 오늘 아시아 팬들에게 최고의 글로벌 3대3 농구를 2026년에 선보이기 위한 최초의 광범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시작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BIG3의 엔터테인먼트 중심 3대3 농구 컨텐츠와 EASL이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프로 농구 리그, 팀 및 팬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크를 결합함으로써 두 조직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두 조직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이 아니라, 문화 교류에도 일조할 것이다. BIG3는 다른 리그에서 볼 수 없는 수준의 엔터테인먼트를 통합하여 아시아 전역의 팬과 선수들에게 농구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

BIG3의 공동 CEO이자 미국 웨스트코스트 힙합을 대표하는 래퍼 아이스 큐브는 “BIG3는 사람들이 농구를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졌다. EASL과의 기념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아시아로 사명을 뻗어나가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우리의 무대로 초대하려고 한다. EASL은 아시아 전역의 농구 수준을 향상시키는 놀라운 일을 해냈으며, 특히 젊은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파트너십은 BIG3의 미래를 위한 무대를 마련할 것이며 내년에 우리 게임을 아시아에서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4일 시카고에서 라이브로 진행된 BIG3의 8번째 시즌 출범 이후에 이루어졌다. 2017년에 데뷔하여 큰 성공을 거둔 이 리그는 NWSL, NHL, MLS, MLB에 필적하는 매우 다양하고 참여도가 높으며 활발한 팬층을 구축했다.

올해 초, BIG3는 2025년 가을에 호주 농구 팬들에게 BIG3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호주의 NB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ASL은 창립 이래 아시아 최고의 팀들을 한데 모아 아시아의 농구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BIG3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EASL의 성장에 있어 다음 단계를 의미하며, 새로운 농구 스타일을 소개하고 아시아와 글로벌 농구 커뮤니티 간의 추가적인 연결을 창출함에 목표가 있다.
헨리 케린스 EASL CEO는 “EASL과 BIG3는 우리들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힘을 합쳤다. BIG3는 농구에 다른 수준, 다른 스타일, 다른 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리그이다. EASL과 함께 BIG3 경기를 아시아로 가져와 팬들은 기존 농구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한 농구 컨텐츠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ASL과 BIG3는 2026년까지 이벤트 계획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해 계속 협력할 예정이며, 공동 주최할 호스트 도시 및 이벤트 일정에 대한 더 많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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