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빌라서 동년배 지인 살해 혐의…6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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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년배인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빌라에서 지인인 6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고 실제로 B씨를 살해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라며 "A씨를 아직 조사하지 못해 B씨와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인지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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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연합뉴스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onhap/20250617115840786hvmy.jpg)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동년배인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빌라에서 지인인 6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직후 "사람이 죽은 것 같다"고 112에 신고했고, 출동 경찰관은 B씨가 흉기에 찔린 흔적을 확인한 뒤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해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고 실제로 B씨를 살해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라며 "A씨를 아직 조사하지 못해 B씨와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인지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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