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주의 당부
이병선 2025. 6. 17. 11:56

최근 보은군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16일 보은군의 한 가구점에 군청 공무원을 사칭한 남자가 사무 가구를 구입하겠다며 가짜 명함을 건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가구점주가 보은군에 연락해 허위 사실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 다행히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보은군은 공무원이 개인 명의로 물품 구입을 요청하거나 선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며, 유사한 일이 생기면 바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보은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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