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조정석, 대치동 빌딩 팔아 7년만 71억 시세차익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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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대치동 건물을 팔아 매입 7년 만에 71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둬들였다.
6월 17일 한국경제는 부동산 업계를 인용해 조정석이 설립한 제이에스컴퍼니 소유 대치동 빌딩이 지난 4월 110억 원에 매각돼 71억원의 양도차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조정석은 해당 건물을 2018년 39억 원에 매입한 후 2020년 2월 새로 건물을 지었다.
조정석은 2018년 1인 기획사 제이에스컴퍼니를 설립했고 1년 만에 현재 소속사인 잼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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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조정석이 대치동 건물을 팔아 매입 7년 만에 71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둬들였다.
6월 17일 한국경제는 부동산 업계를 인용해 조정석이 설립한 제이에스컴퍼니 소유 대치동 빌딩이 지난 4월 110억 원에 매각돼 71억원의 양도차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조정석은 해당 건물을 2018년 39억 원에 매입한 후 2020년 2월 새로 건물을 지었다. 이때 지불한 건축비를 감안해도 양도순차익이 50~60억원에 이른다는 게 부동산 업계의 관측이다.
조정석은 2018년 1인 기획사 제이에스컴퍼니를 설립했고 1년 만에 현재 소속사인 잼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헤드윅',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엑시트', '파일럿', 드라마 '녹두꽃', '질투의 화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세작, 매혹된 자들' 등 뮤지컬,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에 신뢰를 쌓아왔다.
앞서 '1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부터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에 이어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영화) 1위에 선정되는 등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고 있다.
조정석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좀비딸'(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에 출연한다.
한편, 조정석은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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