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탄핵심판 내달 1일 본격화…수명재판관에 정정미·조한창
권상재 기자 2025. 6. 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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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심판이 내달 1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헌법재판소는 17일 조 청장의 탄핵심판 사건을 변론 준비 절차에 회부해 첫 변론준비기일을 내달 1일 오후 3시로 지정했다.
준비 절차를 진행할 수명재판관으로는 정정미·조한창 재판관이 지정됐다.
조 청장의 탄핵소추 사유는 △국회 봉쇄 및 국회의원 출입 통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입 △2024년 전국노동자대회 과잉 진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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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심판이 내달 1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헌법재판소는 17일 조 청장의 탄핵심판 사건을 변론 준비 절차에 회부해 첫 변론준비기일을 내달 1일 오후 3시로 지정했다. 준비 절차를 진행할 수명재판관으로는 정정미·조한창 재판관이 지정됐다.
조 청장의 탄핵소추 사유는 △국회 봉쇄 및 국회의원 출입 통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입 △2024년 전국노동자대회 과잉 진압 등이다.
준비기일은 변론에 앞서 양측을 불러 주장과 증거를 둘러싼 쟁점을 정리하고 심리 계획을 세우는 절차다. 준비 기일도 일반에 공개되지만 당사자의 출석 의무는 없다.
조 청장의 탄핵 소추안은 지난해 12월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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