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모녀 사건' 후속대책.. "기초수급 중지자 전수조사"
조수영 2025. 6. 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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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 자격이 중단된 뒤 세상을 등진, 일명 '익산 모녀 사건'에 대한 후속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득과 재산기준이 초과돼 자격이 중지된 기초생활수급자 전수조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하고 위기가구로 판단되면 공적 지원 등에 착수합니다.
또 복지 사각지대 발굴정보에 기초생활수급 중지자가 포함되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도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3만 6천여 명이며,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1만 3천여 명은 수급 자격이 중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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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MBC/20250617113156144jdge.png)
기초생활수급 자격이 중단된 뒤 세상을 등진, 일명 '익산 모녀 사건'에 대한 후속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득과 재산기준이 초과돼 자격이 중지된 기초생활수급자 전수조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하고 위기가구로 판단되면 공적 지원 등에 착수합니다.
또 복지 사각지대 발굴정보에 기초생활수급 중지자가 포함되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도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3만 6천여 명이며,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1만 3천여 명은 수급 자격이 중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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