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이정후 20위권 밖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후보 명단에 오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순위권 밖에 위치했다.
17일(한국시간) MLB닷컴이 공개한 중간 집계 결과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 112만 6119표로 1위에 올랐고, 컵스의 카일 터커가 70만 4740표,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68만 5553표로 뒤를 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후보 명단에 오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순위권 밖에 위치했다.

신시내티의 헤이스가 12만 8220표를 들표하며 공개된 가장 낮은 순위인 20위를 기록했지만, 이정후는 순위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차 온라인 팬 투표 마감은 오는 27일로 이정후는 리그 외야수 부문 6위 안에 들어야 2차 결선 투표에 나설 수 있다.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 후보인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156만 8527표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139만 8771표로 전체 득표 2위를 차지했다.
올해 MLB 올스타전은 다음달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실, 트럼프 조기 귀국 속 “한미정상회담, 상황 확인 중”(상보)
- 단국대 앞 호수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이준석, 제명 청원 57만 명에…“숫자에 의미 부여 안 한다”
- "즉시 테헤란 떠나라" 트럼프 경고 전, 펜타곤 인근 '피자' 주문 폭주, 왜?
- 생방송 중 '쾅!' 폭발음…이란 앵커 황급히 대피[영상]
- '몽둥이 살인' 중국인 한국서 체포…인터폴 적색수배령
- 가희, 父 가정폭력 고백…"이불에 피 흥건할 정도" 눈물
- 18개월 아기에게 맥주 먹여 긴급 이송…범인 정체가
- 尹·김건희 저격 스릴러 '신명' 60만 돌파…진짜 100만 넘나
- 송혜교, 또 선행…서경덕교수와 사이판·티니안에 '韓역사 안내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