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전예성, 한국캐피탈과 후원 재계약 체결

이상필 기자 2025. 6. 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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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24·삼천리)과 한국캐피탈이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캐피탈은 17일 "매 시즌 본인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성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전예성과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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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24·삼천리)과 한국캐피탈이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캐피탈은 17일 "매 시즌 본인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성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전예성과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예성은 2025시즌 KLPGA 투어에서 카라 우측에 한국캐피탈 로고를 달고 대회 및 공식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전예성은 "한국캐피탈과 첫 후원 계약을 맺은 지난해 준우승 3회, 18홀 최다 버디(12개), 최소타 타이(12언더파) 기록 등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저에 대한 신뢰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한국캐피탈 이름에 걸맞은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이사는 "전예성 선수는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도 이어가는 등 훌륭한 성품까지 갖추고 있다"며 "한국캐피탈의 아낌없는 지원에 힘입어 이번 시즌도 좋은 활약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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