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캐나다 주지사 주최 'G7 환영 리셉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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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일정 첫날인 16일(현지시간) 오후 다니엘 스미스 캐나다 앨버타주 주지사가 주최하는 환영 리셉션에 참석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이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내각 구성원들 및 (G7 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찾은)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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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앨버니지 총리, 한·호주 정상회담 발언 (캘거리[캐나다]=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한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호주 정상회담을 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6.17 hihong@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onhap/20250617111418957etwq.jpg)
(캘거리[캐나다]=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일정 첫날인 16일(현지시간) 오후 다니엘 스미스 캐나다 앨버타주 주지사가 주최하는 환영 리셉션에 참석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이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내각 구성원들 및 (G7 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찾은)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오늘 드레스 코드가 전통의상 혹은 정장이었다"며 "김혜경 여사는 연노란색 치마와 녹색 저고리 등 전통 한복 의상을 입고 참석을 했고, 사진 촬영 요구를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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