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오타니가 돌아왔다’ 초구 157.1km 강속구 쾅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6. 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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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돌아왔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두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초구 97.6마일(약 157.1km)의 강속구를 던졌다.

오타니가 과거와 같은 강속구를 자랑한 것.

앞서 오타니는 최근 라이브 피칭에서도 97마일이 넘는 강속구를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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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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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돌아왔다.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랐다. 무려 663일 만이다.

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두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초구 97.6마일(약 157.1km)의 강속구를 던졌다.

오타니가 과거와 같은 강속구를 자랑한 것. 앞서 오타니는 최근 라이브 피칭에서도 97마일이 넘는 강속구를 던진 바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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