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통영 이어 사천에 '해양환경교육센터' 추가 운영

이정훈 2025. 6. 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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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통영시에 이어 사천시에 '해양환경교육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7월부터 사천YWCA가 사천 해양환경교육센터 운영을 맡는다.

통영 해양환경교육센터는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이 2023년 7월부터 운영했다.

경남도는 도비를, 통영시·사천시는 시비를 운영비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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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교육센터 해양환경교육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통영시에 이어 사천시에 '해양환경교육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7월부터 사천YWCA가 사천 해양환경교육센터 운영을 맡는다.

통영 해양환경교육센터는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이 2023년 7월부터 운영했다.

해양환경교육센터는 어업인, 청소년을 상대로 해양쓰레기 줄이기를 중심으로 해양환경 교육·캠페인을 연중 진행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한다.

경남도는 도비를, 통영시·사천시는 시비를 운영비로 지원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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