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서 탁송차량 불...40분 만에 진화

권준범 2025. 6. 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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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오후 1시 12분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구미방면 179킬로미터 지점에서 탁송차량에 불이 나 40대 운전자가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적재된 외제차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4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가 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