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고차 수출허브 인천서 ‘수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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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가 내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2025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김삼수 KOTRA 인천지원본부장은 "인천은 2023년 기준 전국 중고차 수출업체의 약 51%가 위치하고, 2024년 전체 중고차 수출의 약 80%가 이뤄지는 핵심 거점"이라며 "코트라는 지역 전략산업 기반을 활용해 기존 수출국뿐 아니라 신흥시장 수요도 적극 발굴해 중고차·부품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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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가 내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2025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2019년 이후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천항만공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FTA통상진흥센터 공동 주관으로 한국 중고차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출상담회 첫날인 내일(18일)은 몽골,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알제리, 요르단 등 5개국 바이어 30여 개사가 방한해 국내기업 40개 사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어 19일에는 바이어들이 인천 중고차 수출단지와 인천항을 방문해 차량 선적 및 통관절차를 직접 확인하며 현장 상담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국 중고차 수출량은 2023년 약 64만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후, 지난해에도 약 63만대로 두 번째로 높은 수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김삼수 KOTRA 인천지원본부장은 “인천은 2023년 기준 전국 중고차 수출업체의 약 51%가 위치하고, 2024년 전체 중고차 수출의 약 80%가 이뤄지는 핵심 거점”이라며 “코트라는 지역 전략산업 기반을 활용해 기존 수출국뿐 아니라 신흥시장 수요도 적극 발굴해 중고차·부품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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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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