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권리'를 논한다… 인천시, 토크콘서트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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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오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옴부즈퍼슨과 함께하는 아동권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 및 군·구 아동참여위원과 보호자들이 참여해 일상에서 겪는 아동권리 문제를 공유하고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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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오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옴부즈퍼슨과 함께하는 아동권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 및 군·구 아동참여위원과 보호자들이 참여해 일상에서 겪는 아동권리 문제를 공유하고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아동권리’를 주제로 아동권리 교육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아동들이 바라는 인천’의 모습과 아동권리에 관련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옴부즈퍼슨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코너를 통해 질의응답과 토론이 예정돼 있다.
시는 일반 아동과 보호자들도 토크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새소식란(https://www.incheon.go.kr/IC010101/view?nttNo=2044853)을 참고해 오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서 아동 권리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직접 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 권리 침해에 대한 상담과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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