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 신혼부부에 100만원 지원…8월 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게 1쌍당 100만 원의 결혼 지원금을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등록자 △1985~2006년 출생 청년 △2025년 이후 혼인신고 완료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000만 원 이하 등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선정은 경기도 거주기간과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민원24 또는 120경기도콜센터에서 문의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도는 청년 신혼부부 2650쌍에게 1쌍당 100만 원의 결혼 지원금을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참여기구 제안으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오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부부 모두 경기도 주민등록자 △1985~2006년 출생 청년 △2025년 이후 혼인신고 완료 △2024년 부부 합산 소득 8000만 원 이하 등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선정은 경기도 거주기간과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지원금은 11월 중에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민원24 또는 120경기도콜센터에서 문의해야 한다.
sun07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