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사(紳士) 이서진이 선택한 공항패션은? 린넨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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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신사의 품격, 신사의 여유로움을 한껏 보여줬다.
지난 16일 오후 이서진이 이탈리아 최고급 남성복 브랜드 키톤(Kiton)의 '2026 봄/여 름 밀라노 남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출국했다.
한편, 이서진은 오는 21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키톤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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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인천공항 = 이주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신사의 품격, 신사의 여유로움을 한껏 보여줬다.
지난 16일 오후 이서진이 이탈리아 최고급 남성복 브랜드 키톤(Kiton)의 ‘2026 봄/여 름 밀라노 남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출국했다.
밀라노는 파리, 뉴욕, 런던과 더불어 패션의 성지로 불리는 중심지다.
키톤(Kiton)은 세계 3대 수트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이탈리아의 명품 맞춤 수트 브랜드다.
뛰어난 품질, 정교한 장인 정신, 그리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유명해 전 세계의 패션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캐리 그랜트 등 수많은 할리우드 명배우들이 사랑한 키톤이 이서진을 선택한 이유는 공항에서 드러났다.
이날 이서진은 깊은 밤에도 불구하고 키톤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의 그레이와 카키 톤의 린넨 니트 톱으로 신사의 부드러움을 발산했다.
또한 순백의 화이트 팬츠는 키톤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여유롭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이서진 특유의 격조를 더욱 높이며 댄디한 공항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이서진은 오는 21일 밀라노에서 열리는 키톤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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