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보건연, ‘마시는 차’ 안전성 검사
정혜미 2025. 6. 17. 10:39
[KBS 대구]대구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내 유통되는 마시는 차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대상은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침출차와 액상 차, 고형 차 등 30건으로, 인공감미료와 중금속인 납, 카드뮴의 기준 규격 준수 여부를 조사합니다.
또 액상 제품의 경우 세균 수와 대장균군의 적합 여부도 확인합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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