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확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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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알렸다.
17일 자정 에스파 유튜브 및 SNS 공식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더티 워크' 개인 클립 영상과 티저 이미지는 쿨하고 칠한 바이브의 신곡의 무드에 어울리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카리나, 지젤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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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알렸다.
17일 자정 에스파 유튜브 및 SNS 공식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더티 워크' 개인 클립 영상과 티저 이미지는 쿨하고 칠한 바이브의 신곡의 무드에 어울리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카리나, 지젤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된 윈터와 닝닝의 티징 콘텐츠 역시 타투와 그릴즈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카리나와 지젤의 영상과 이미지까지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더티 워크'를 공개하며, 이번 싱글에는 플로 밀리(Flo Milli) 피처링 버전, 영어 버전,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을 포함한 총 4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이번 신곡으로 또 한 번의 메가 히트를 예고한 에스파는 오는 8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을 개최하며, 이를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서며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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