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94억 성동구 아파트 주인 됐다…♥한창과 공동명의

김현록 기자 2025. 6. 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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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94억 성동구 아파트를 매입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 한창과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아파트 갤러리아포레 전용 218㎡를 94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한강과 서울숲 조망이 가능한 위치인 갤러리아포레는 성동구 주요 고급 아파트 단지 중 하나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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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란.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94억 성동구 아파트를 매입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 2월 남편 한창과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아파트 갤러리아포레 전용 218㎡를 94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들은 지난 5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57억680만원으로,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절반인 약 48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강과 서울숲 조망이 가능한 위치인 갤러리아포레는 성동구 주요 고급 아파트 단지 중 하나다. 빅뱅 지드래곤, 배우 한예슬, 김수현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졌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 장영란. 출처ㅣ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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