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중기 특검, 김 여사 대면조사 필요성 질문에 “이뤄지리라 생각”

정지윤 기자 2025. 6. 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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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할 민중기 특별검사가 17일 서울 서초구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중기 특별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대면조사와 관련해 “이뤄지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 특검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 변호인 측에서 별도로 연락이 온 것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가 지병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것과 관련해서는 “특검보 임명이 되면 (조사방향)을 차츰 논의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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