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천재 뮤지션’ 진초이가 만드는 열린 파티, 예측불허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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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티스트 진초이(ZIN CHOI)가 신곡 '알랑말랑' 발매를 기념해 첫 번째 파티를 연다.
진초이가 직접 주최하는 '진초이 프레젠츠 댓 파티(ZIN CHOI Presents THAT PARTY)'는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오프쳐(offture.)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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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티스트 진초이(ZIN CHOI)가 신곡 ‘알랑말랑’ 발매를 기념해 첫 번째 파티를 연다.
진초이가 직접 주최하는 ‘진초이 프레젠츠 댓 파티(ZIN CHOI Presents THAT PARTY)’는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오프쳐(offture.)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판화 아티스트 알버트 최(Albert Che)의 전시와 함께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무료로 진초이의 라이브 공연과 간단한 음료, 스낵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행사장을 가장 먼저 찾은 선착순 10명에게는 진초이가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한 특별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진초이는 음악과 관련된 전 과정을 혼자 소화하는 만 16세의 독립 아티스트다. 지난해 EP ‘맘!!아임인러브(mom!!iminlove)’로 데뷔한 이후 두 번째 EP ‘두낫디스터브(donotdisturb)’와 최근 싱글 ‘알랑말랑’을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디팝 스타일의 포근한 멜로디에 서늘한 가사를 담아, 매스 미디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0대와 다른 ‘진짜 10대’의 이야기를 전하며 천재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이번 ‘댓 파티’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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