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맞아?” 조수미, SNS 뜨겁게 달군 훈장보다 눈부신 ‘올블랙 여신룩’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5. 6. 17.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62)가 또 한 번 그 존재감을 증명했다.
조수미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공개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조수미가 수훈한 '코망되르(Commandeur)'는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중 최고 등급으로, 예술·문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기여한 인물에게만 수여되는 영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62)가 또 한 번 그 존재감을 증명했다.
조수미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공개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취재진의 눈을 사로잡은 건 훈장뿐만이 아니었다.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에 늘씬하게 뻗은 실루엣, 반짝이는 주얼리로 그 어떤 레드카펫 스타보다도 강렬한 패션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조수미는 깔끔한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로 절제된 고급미를 선보였다. 여기에 프랑스 최고등급 훈장 ‘코망되르’로 패션 품격을 완성시켰다.

조수미의 이날 착용한 드레스 전신샷과 훈장 클로즈업 이미지는 SNS와 커뮤니티에서 이미 빠르게 퍼지며 “이게 진짜 레전드”, “우아함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날 조수미는 “이 훈장은 저만의 영광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광”이라며, “함께하고자 감사의 마음으로 걸고 왔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조수미가 수훈한 ‘코망되르(Commandeur)’는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중 최고 등급으로, 예술·문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기여한 인물에게만 수여되는 영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혼자였고, 버거웠다”…윤딴딴, 은종 폭로에 “결혼 생활, 정상 아니었다” 반격 - MK스포츠
- ‘신세계 장녀’ 애니, 엄마 정유경 설득해 데뷔… “이 꿈 진심이었다” - MK스포츠
- “정말 40대?” 기은세, 발리서 뽐낸 수영복 자태…컷아웃도 고급스럽게 - MK스포츠
- “허리 실화야?” 장원영, 잘룩한 복근+여신 원피스까지 ‘비율 끝판왕’ - MK스포츠
- ‘기적의 이글스’ 한화, 33일만에 선두 탈환...독수리 비상 이대로 쭉 간다! - MK스포츠
- 4월 상승세 못이은 이정후, 올스타 팬투표에서 순위권 이탈 - MK스포츠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여름철 대비 올림픽공원 안전 점검 - MK스포츠
-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사쿠야가 기라솔 카가와 꺾고 결승 진출 - MK스포츠
- “모든 선수들에게 큰 영향 미칠 무대” 정우영이 보는 클럽월드컵 [현장인터뷰] - MK스포츠
- “우리가 클럽월드컵 최약체? 경험 밀리지 않는다” 김판곤 감독의 일성 [현장인터뷰]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