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만들자"…충북교육청,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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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19일까지 2025년 학교 관리감독자 대상 산업안전보건 법정교육을 3차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학교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한 교육으로 학교(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 연수로 진행한다.
학교와 각급 교육기관의 안전 관리 책임자인 관리감독자 527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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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청은 19일까지 2025년 학교 관리감독자 대상 산업안전보건 법정교육을 3차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학교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한 교육으로 학교(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 연수로 진행한다.
학교와 각급 교육기관의 안전 관리 책임자인 관리감독자 527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과 위험성평가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해 관리감독자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A to Z △학교 현장 맞춤형 위험성평가·TBM(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 중요성 등이다.
또 △AI를 활용한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실무 △직종별 사고사례 분석·위험 예방대책 △각종 상황 발생 시 응급조치 등 학교 현장의 안전 관리에 필수적인 주제들도 다룬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함께 만들어 모두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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