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성 한국캐피탈과 후원 재계약

이강래 2025. 6. 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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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성이 한국캐피탈(주)와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캐피탈은 17일 "매 시즌 본인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성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전예성과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예성은 "한국캐피탈과 첫 후원 계약을 맺은 지난해 준우승 3회, 18홀 최다 버디(12개), 최소타 타이(12언더파) 기록 등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저에 대한 신뢰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한국캐피탈 이름에 걸맞은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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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성이 조인식 후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캐피탈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전예성이 한국캐피탈(주)와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캐피탈은 17일 “매 시즌 본인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성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전예성과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예성은 올해도 카라 우측에 한국캐피탈 로고를 달고 대회 및 공식 일정을 진행하게 됐다.

전예성은 “한국캐피탈과 첫 후원 계약을 맺은 지난해 준우승 3회, 18홀 최다 버디(12개), 최소타 타이(12언더파) 기록 등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저에 대한 신뢰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한국캐피탈 이름에 걸맞은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이사는 “전예성 선수는 뛰어난 실력 뿐만 아니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도 이어가는 등 훌륭한 성품까지 갖추고 있다”며 “한국캐피탈의 아낌없는 지원에 힘입어 이번 시즌도 좋은 활약을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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