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가축 스트레스 대응 기술 개발 나선다

구용희 기자 2025. 6. 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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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는 동물자원학부 오세종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팀은 향후 3년간 총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집중 지원,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과학기술 경쟁력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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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광주=뉴시스] 전남대학교 전경. (사진 = 전남대 제공). 2024.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는 동물자원학부 오세종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연구팀은 향후 3년간 총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프라이밍과 메모리 유도를 통한 돼지 스트레스 레질리언스 강화 기전 및 제어기술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연구는 가축의 복지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집중 지원,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과학기술 경쟁력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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