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23살 딸→11살 아들..띠동갑 3남매 엄마의 동안 미모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6. 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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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이요원의 소속사 측은 최근 진행된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세월이 흘러도 그대로인 동안 미모와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한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 그해 딸을 낳아서 현재 첫 딸이 23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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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배우 이요원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이요원의 소속사 측은 최근 진행된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세월이 흘러도 그대로인 동안 미모와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한다. 또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의 반전 매력을 가직 있는 이요원을 찾는 예능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앞으로도 이요원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드라마, 영화 등 많은 후속작을 신중히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 그해 딸을 낳아서 현재 첫 딸이 23살이다. 대학생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부시다.
이어 이요원은 2014년과 2015년 연년생을 출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첫째 딸과 막내는 띠동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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