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라벤더 축제' 흥행...첫 주말 2만7천여 명 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라벤더 축제'가 개막 첫 주말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만3천여 명과 만4천여 명이 찾아 지난해 하루 최다 입장객 8천여 명을 이틀 연속으로 넘겼습니다.
동해시는 만개한 라벤더와 야간 개장, 다양한 체험시설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계속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라벤더 축제'가 개막 첫 주말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14일과 15일, 각각 만3천여 명과 만4천여 명이 찾아 지난해 하루 최다 입장객 8천여 명을 이틀 연속으로 넘겼습니다.
동해시는 만개한 라벤더와 야간 개장, 다양한 체험시설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계속됩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 국민 '15만~50만 원' 지급 유력…민생지원금 윤곽 나왔다
- 이런 대화 나누면 카톡 '영구 정지'…조항 두고 정치권 공방까지
- 특검 임박...또 상가에서 포착된 윤 전 대통령 [앵커리포트]
- 백종원 표 '파격 할인' 통했나...가맹점 방문 고객 65% 급증
- "주민 갈등에 결국"...투표 끝에 '반려견 산책' 금지한 아파트
- [속보][현장영상+] 장동혁, '8박 10일' 방미 종료...귀국 현장
- "한국 식당서 처음 봐"... 또 터진 광장시장 노점 논란 [지금이뉴스]
- 묘지에 '2억 벤츠' 함께 묻은 장례식...발칵 뒤집힌 중국 여론 [지금이뉴스]
- 코로나19 백신 맞고 자궁출혈·이명·안면마비까지...부작용 추가 인정 [지금이뉴스]
- [속보] 트럼프 "해상 봉쇄 뚫으려던 이란 국적 화물선 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