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이런 배려가, 다른 선수들은 지나치는데→홀로 '아이들과 악수'... 꼬마팬들 환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의 신'다운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배려였다.
축구전문 433은 16일(한국시간) 메시의 따뜻한 배려가 돋보이는 장면을 소개했다.
앞서 메시는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개막전 A조 조별리그 1차전 알아흘리(이집트)와 맞대결에 출전했다.
축구팬들은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인 이유", "메시가 어른들뿐 아니라 모두에게 존경을 보여줬다"고 칭찬을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전문 433은 16일(한국시간) 메시의 따뜻한 배려가 돋보이는 장면을 소개했다.
앞서 메시는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개막전 A조 조별리그 1차전 알아흘리(이집트)와 맞대결에 출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공격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했다.
하지만 아름다운 배려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상황은 이랬다. 경기 전 양 팀 선수단은 서로 악수로 인사를 나눴다. 팀의 주장으로 가장 맨 뒤에 있었던 메시는 상대팀 선수들뿐만 아니라, 앞에 있는 에스코트 키즈와도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건넸다. 에스코트 키즈는 신경 쓰지 않고 선수들하고만 인사를 나눈 다른 이들과 대조적이었다. 아이들도 메시의 배려에 기분이 좋았는지 펄쩍 펄쩍 뛰며 좋아했다.
축구팬들은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인 이유", "메시가 어른들뿐 아니라 모두에게 존경을 보여줬다"고 칭찬을 보냈다.

메시의 마이애미는 알아흘리를 비롯해 FC포르투(포르투갈), 파우메이라스(브라질)와 함께 묶였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술 취해 호텔서 여성과 늦잠' 야구 선수→결국 '트레이드' - 스타뉴스
- '외신 단독' 손흥민-무리뉴 감독 만났다, 튀르키예행 논의 - 스타뉴스
- '단발 여신' 치어리더, 고혹적 비키니 패션 '건강미 철철' - 스타뉴스
- '80만 유튜버'의 클래스, 파격 온천 여행 사진에 '눈길 확' - 스타뉴스
- 미녀 BJ 송하나, '초현실적' 인형 같은 몸매 '과연 압도적' - 스타뉴스
- "악플 보호해 주고파" 차은우 男동생까지 '대중 기만'..'AI 전문가' 동생=1인 기획사 '사내이사' [스
- 타격 없는 '군인' 차은우, '뉴진스 소송' 韓 5대 로펌과 손잡았다..판타지오는 "확인 불가" [공식] |
- 방탄소년단 진, 브라질서 폭발적 호응..'Don't Say You Love Me' 2025 최고의 K-팝 남성 솔로곡 선정 | 스
- 5년만에 로맨스 하는 김선호.."고윤정에 설렜다" [★FULL인터뷰][이 사랑 통역 되나요?] | 스타뉴스
- 입대 기다려준 국세청에 '대형 로펌' 본격 맞대응.."잘 가라, 차은우" 대중 부글부글 [스타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