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는 259만이었는데...'드래곤 길들이기', 11일만 100만 돌파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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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16일 2만448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은 1편이 259만, 2편이 299만, 3편이 1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현재 관객수를 감안하면 이번 실사화가 애니메이션의 기록을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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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16일 2만448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일 개봉 후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100만2298명)을 돌파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총 3부작으로 선보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에 이어 실사화 또한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연출했다. 메이슨 테임즈, 제라드 버틀러 등이 출연한다.
애니메이션은 1편이 259만, 2편이 299만, 3편이 1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현재 관객수를 감안하면 이번 실사화가 애니메이션의 기록을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2위는 2만3151명이 관람한 '하이파이브'다. 누적 관객수는 152만6878명이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으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오정세, 박진영 등이 출연한다.
이어 '신명'이 1만5665명 3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만3264명 4위다. 누적 관객수는 각각 60만1609명, 319만2793명이다.
한편 이번주에는 오는 18일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 19일 좀비물 시리즈 '28년 후', 20일 다니엘 크레이그, 드류 스타키 주연의 '퀴어'와 한채영, 현우성 주연의 스릴러 '악의 도시' 등이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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