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성초, 서울 초중고교 가운데 E등급 처음 판정

김명섭 기자 2025. 6. 17.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해당 건물이 최근 E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등급으로, 서울 초중고교 가운데 E등급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상 가장 낮은 단계로, 시설물 안전에 위험이 있어 건물을 즉각 사용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해야 한다.

사진은 17일 북성초교 모습.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해당 건물이 최근 E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등급으로, 서울 초중고교 가운데 E등급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상 가장 낮은 단계로, 시설물 안전에 위험이 있어 건물을 즉각 사용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해야 한다. 사진은 17일 북성초교 모습. 2025.6.17/뉴스1

msir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