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5kg 감량하더니 뼈말라 됐네…바닷가 수영복 자태 공개

이민경 2025. 6. 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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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버니 사장님 컴백. 3일 동안 답답해 죽는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하트 무늬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지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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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인플루언서 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버니 사장님 컴백. 3일 동안 답답해 죽는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트남 여행 중 해변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하트 무늬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지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크롭탑과 숏팬츠 차림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인플루언서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후 보디프로필을 위해 47kg까지 감량했고, 지난 3월에는 44kg, 이달 초에는 41.9kg 체중을 인증했다. 키는 170cm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 2월 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컬렉션 런웨이에도 올랐다. 한때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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