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3] 6월 셋째 주 "이재명 대통령 정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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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없이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밑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비가 충청권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장마로 많은 피해를 입는 상습 침수 지역을 비롯해, 도심에도 맨홀 역류 등을 막기 위해 분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각 가정에서도 많은 비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만큼, 습도관리 등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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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명 대통령 국정기획위원회 오늘 출범
인수위 없이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밑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국정기획위는 조만간 부처별 업무 보고와 예산 현황 등을 파악할 예정인데,
가장 큰 관심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몰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거 운동 과정에서 국회 세종 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의 임기 내 건립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르면 2031년까지 건립 예정인 상황이어서, 이 대통령 임기 내 마치려면 특별한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또, 사회적 합의를 통한 완전 이전을 약속한 바 있어, 이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나올 지도 관심이 쏠립니다.
2. 한화이글스 '안치홍', '노시환' 부활 조짐
한화이글스가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한화가 1위가 된 것은 지난 달 13일 이후 33일 만입니다.
올해 가을 야구는 물론 우승까지 넘볼 전력을 갖춘 한화이글스.
LG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도 좋지만, 그동안 부진했던 핵심 타자들이 부활 신호탄을 알린 것이 고무적입니다.
심각한 컨디션 난조로 2군에 두 번이나 다녀온 안치홍.
긴 슬럼프에 빠져 고생이 심했을 노시환.
김경문 감독은 굳건한 믿음을 보내며 이들에게 계속 기회를 줬고,
드디어 안치홍과 노시환의 타격감이 살아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올 시즌 한화 우승을 위해선 타선 반등이 절실했는데, 두 선수 활약 계속된다면 무엇보다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복귀를 앞둔 유격수 심우준과 재활 선수로 등록한 플로리얼의 일시 대체 외국인 타자가 온다면 한화는 그야말로 물샐틈 없는 전력을 갖추게 됩니다.
3. 장마 시작..대비는?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비가 충청권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아직 충청권에 장마가 시작된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언제든 쏟아질 수 있는 장마급 폭우에 대한 대비는 꼭 필요합니다.
해마다 장마로 많은 피해를 입는 상습 침수 지역을 비롯해, 도심에도 맨홀 역류 등을 막기 위해 분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각 가정에서도 많은 비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만큼, 습도관리 등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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