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G7서 캐나다·영국·일본 양자회담‥관세·무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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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6일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서 캐나다와 영국, 일본, 유럽연합 등 각국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G7 의장국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회담 직전 취재진과 만나 "우리는 무역과 다른 많은 것들을 논의할 것"이라며 "나는 관세주의자"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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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6일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서 캐나다와 영국, 일본, 유럽연합 등 각국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G7 의장국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회담 직전 취재진과 만나 "우리는 무역과 다른 많은 것들을 논의할 것"이라며 "나는 관세주의자"라고 말했습니다.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캐나다 총리실은 "두 정상은 향후 30일 이내에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협상을 추진하는 데에 동의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회담에서는 지난달에 합의된 양국간 무역협정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도 잇따라 만나 관세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626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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