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에너지공대 정상화 시급...정부 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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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정부의 출연금 대폭 삭감 등으로 '켄텍'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 대학이 표적 감사와 총장 해임 압박·정부 출연금 60% 삭감 등의 탄압을 받았다"며, 켄텍이 K-미래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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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정부의 출연금 대폭 삭감 등으로 '켄텍'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 대학이 표적 감사와 총장 해임 압박·정부 출연금 60% 삭감 등의 탄압을 받았다"며, 켄텍이 K-미래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켄텍'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 인재 양성과 혁신 기술의 요람이 되기 위해서는 애초 약속대로 출연금 2백억 원 이상 복원과 전문성을 갖춘 새 총장 선임 등의 조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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