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학회, 'SMR 특별법' 지지 발표
이주이 2025. 6. 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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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가 최근 대전 유성을 황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형모듈원자로, SMR 특별법안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최근 환경운동연합이 법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해서는 "편향된 시각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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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가 최근 대전 유성을 황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형모듈원자로, SMR 특별법안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학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미국과 영국 원전 강국들은 이미 관련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며 "유럽연합 중앙연구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원전의 온실 가스 배출량은 태양광의 3분의 1로, 원전이 재생에너지에 비해 환경과 인간 건강에 더 해롭다고 볼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환경운동연합이 법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 것에 대해서는 "편향된 시각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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