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아들, 피아노 영재였다…"국제 콩쿠르 2위, 기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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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리쌍 출신 가수 길(47·본명 길성준)이 아들 피아노 대회 수상 소식을 전했다.
길은 지난 16일 SNS(소셜미디어)에 "기특하네 2등"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정장을 입고 나비넥타이를 맨 길 아들은 국제 영재 콩쿠르 배너 앞에서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수줍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은 영상에서 "너, 이 많은 사람 중 2등이야"라며 아들 수상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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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리쌍 출신 가수 길(47·본명 길성준)이 아들 피아노 대회 수상 소식을 전했다.
길은 지난 16일 SNS(소셜미디어)에 "기특하네 2등"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정장을 입고 나비넥타이를 맨 길 아들은 국제 영재 콩쿠르 배너 앞에서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수줍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은 영상에서 "너, 이 많은 사람 중 2등이야"라며 아들 수상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은 그런 아빠를 쳐다보며 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길은 2018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그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20년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아들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MBC 예능 '무한도전' 고정 멤버로 활약한 길은 2004년과 2014년, 2017년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로 활동을 중단했다. 2020년 방송을 시작으로 SNS(소셜미디어)로 근황을 전하던 길은 지난해부터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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