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EPL 20골' 음뵈모 영입 낙관…"선수 본인인 여전히 가장 선호하는 행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언 음뵈모(25) 영입을 낙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는 음뵈모 영입을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BBC는 17일 "많은 소문들이 있지만 맨유가 음뵈모 영입을 낙관하고 있다. 딜이 깨질 수 있다는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고, 음뵈모와 연결되고 있지만 여전히 공격진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언 음뵈모(25) 영입을 낙관하고 있다.
음뵈모는 1999년생의 카메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직전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경기에 모두 나서 20골 7어시스트를 폭발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복수 클럽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그를 원하는 상황이다.
영입 레이스의 선두는 맨유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브렌트포드 FC에서 함께한 스승 토마스 프랭크가 감독으로 부임한 토트넘 홋스퍼 역시 유력 행선지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는 음뵈모 영입을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BBC는 17일 "많은 소문들이 있지만 맨유가 음뵈모 영입을 낙관하고 있다. 딜이 깨질 수 있다는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음뵈모 본인은 여전히 맨유를 제1순위로 선호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다만 딜이 빠른 시간 내에 성사될 확률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고, 음뵈모와 연결되고 있지만 여전히 공격진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맨유는 복수의 중앙 공격수들과 연결되고 있으며,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공격수인 라스무스 호일룬의 매각할 수도 있다는 설도 나오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