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외손녀' 애니, K-팝 최초 혼성 그룹 데뷔…신곡 뮤비 공개

유영재 2025. 6. 17.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데뷔 전부터 K-팝 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 데뷔 싱글 '페이머스(FAMOUS)' 선공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데뷔 전부터 K-팝 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 데뷔 싱글 '페이머스(FAMOUS)' 선공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는 그룹 론칭을 발표한 지 단 일주일 만의 전격 행보로, 정식 데뷔 전부터 남다른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다섯 멤버의 독보적인 개성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장면들로 가득 채워졌다. 도시 속 정글, 질주하는 엘리베이터 등 각기 다른 배경 속에 있던 멤버들이 점차 서로를 향해 끌려가고, 결국 하나로 모여 폭발적인 시너지를 완성하는 스토리텔링이 인상적이다.

특히 사이버펑크 무드를 가득 담은 영상미와 장면마다 살아 숨 쉬는 멤버들의 비주얼, 점점 빨라지는 회전 속도를 통해 표현된 긴장감 넘치는 에너지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선공개곡 '페이머스'는 묵직한 신디 베이스와 기타 리프 위에 변화무쌍한 랩과 멜로디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힙합 트랙이다.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이미 주목받고 있다"는 자신감 어린 메시지를 통해 다섯 멤버가 지닌 서사와 정체성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히트메이커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전소미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으로, 혼성이라는 파격적인 구성과 그룹 '아일릿'의 데뷔조 영서와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맏딸인 문서윤이 애니라는 이름으로 속해있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데뷔 싱글 '페이머스'와 타이틀곡 '위키드(WICKED)'를 발매할 예정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더블랙레이블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