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기적’ 내레이션 인연...god 데니안, 장애아동 치료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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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멤버 데니안이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쾌척했다.
데니안의 후원은 지난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방영된 MBC '봄날의 기적'이 계기가 됐다.
해당 방송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데니안은 방송에 소개된 장애아동의 사례의 안타까움에 깊이 공감해 자발적으로 후원에 나섰다.
당시에도 '봄날의 기적'의 내레이션을 맡았던 데니안은 준서를 포함한 방송에 소개된 아동들을 위해 긴급의료비를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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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의 후원은 지난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방영된 MBC ‘봄날의 기적’이 계기가 됐다. 해당 방송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데니안은 방송에 소개된 장애아동의 사례의 안타까움에 깊이 공감해 자발적으로 후원에 나섰다.
당시 방송에서 데니안은 희소피부질환을 앓는 준서의 이야기를 전했다. 준서는 2023년 ‘봄날의기적’에도 소개된 아동이다. 당시에도 ‘봄날의 기적’의 내레이션을 맡았던 데니안은 준서를 포함한 방송에 소개된 아동들을 위해 긴급의료비를 후원한 바 있다. 준서는 2023년 데니안과 시청자들의 후원금으로 치료를 받으며 증상이 일부 호전됐으나, 현재는 다리 관절이 굳어져 걷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준서 외에도 선천성 거대 멜라닌 모반증을 앓고 있는 수연이와 샤프-양 증후군과 피에르 로빈 증후군을 갖고 있는 초은이의 이야기도 함께 소개됐다. 데니안은 치료가 시급함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니안은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봄날의 기적’을 통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장애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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